주택 구입시 HOA<공동 비용>·보험료·관리비 등도 고려해야

February 21, 2018

각종 주택 유지 비용
평균 단독주택 관리비 285불 
콘도·타운하우스 HOA 내야

주택을 구입할 때는 각종 고장 수리 비용과 건물관리비, 보험료, 정원관리비, HOA 비용 등을 고려해 지출을 계산해야 된다. 

 

지난해 말 밸리 지역의 타운하우스를 구입한 한인 박모씨는 생각도 못한 지출이 많아 당황했다. 이전에는 계속 아파트에 거주하다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한 박씨는 주택에 예상외로 많은 돈이 들어가자 주택유지비용에 큰 부담이 온 것이다. 

박씨는 "에이전트가 HOA 비용이 얼마라고는 했지만 당시에는 크게 신경을 안 썼다. 하지만 막상 HOA가 나오고 보험도 들어야 하고 각종 유틸리티 비용도 부담하니 예상외로 지출이 많아 놀랐다"고 말했다.  

특히 첫주택을 구입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구입 후 예상치 못한 비용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부동산 정보업체인 뱅크레이트닷컴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택구입자 10명 중 6명은 예상보다 주택유지비용이 많아 당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뱅크레이트닷컴은 특히 첫주택구입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주택 관련 비용을 소개하면서 주택 구입시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HOA(Homeowners Association Fee) 

만약 콘도나 타운하우스 혹은 게이티드 커뮤니티의 주택을 구입한다면 반드시 HOA가 얼마인지 확인해야 한다. HOA는 일종의 관리비를 말한다. 공동 주거 형태일 경우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을 말하는 것이다. HOA에는 일반적으로 단지 내 정원 및 수영장 등 각종 시설 관리비 건물보험료 건물 관리비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HOA는 콘도나 타운하우스 게이티드 커뮤니티의 규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오래되고 작은 규모의 단지는 HOA가 낮은 편이지만 적게는 월 100달러대부터 시작해 많으면 1000달러를 넘어가기도 한다. 

특히 새로 지은 고층 빌딩의 경우는 보통 HOA가 스퀘어피트당 50센트에서 1달러에 이르기도 한다. 1200스퀘어피트 크기의 고층 콘도라면 HOA가 600~1200달러에 이르는 셈이다.  

▶보험료 

주택보험료도 적지 않은 부담이다. 일반적으로 콘도나 타운하우스는 건물 관리와 관련해서는 주택보험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HOA에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보험은 주택 내부에 발생하는 피해는 보상해주지 않는다. 따로 이를 위한 주택보험을 따로 구입해야 한다.  

단독주택이라면 당연히 주택보험을 구입해야 한다. 또한 지진위험대에 위치한 주택이라면 지진보험도 구입해야 한다. 단독보험의 주택보험료는 주택 크기나 위치 주택가치 등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만 보통 500~1000달러 사이다.  

▶정원관리비 

콘도나 타운하우스 등은 HOA에서 단지를 관리하기 때문에 정원관리비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 하지만 단독주택이라면 상황이 다르다. 물론 주택소유주가 직접 정원을 관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택소유주가 직접 정원 뒷마당 등을 관리하는 게 쉬운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정원관리사를 고용하게 되는데 이 비용이 만만치 않다. 더욱이 잔디가 있다면 물값도 꽤나 부담스럽다. 뱅크레이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독주택 소유주들은 정원관리비로 매월 평균 144달러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쓰레기 수거료 및 건물관리비 

단독주택을 구입한다면 매월 쓰레기 수거료를 따로 내야 한다. 또한 전등이나 상하수도가 고장나면 고쳐야 하는데 이를 위한 비용도 생각해야 한다. 뱅크레이트 설문에 따르면 단독주택 소유주들은 주택 관리 비용으로 매월 평균 285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LA다운타운 최고 럭셔리 콘도 TEN50 분양 열기 고조

March 25, 2017

LA다운타운의 럭셔리 콘도 ‘ TEN 50’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3월 4일 그랜드 오픈을 앞둔 TEN50는 이미 60% 이상의 분양 완료를 마친 상태다.

LA의 주류 언론들은 앞다투어 TEN50 프로젝트 성공 관련 기사를 보도하기까지 한다.부동산 관계자들은 TEN50분양 완료는 이제 시간문제라며 모든 것이 딱 들어 맞는 프로젝트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럭셔리 콘도의 완성이었기 때문이다.TEN50는 생기가 넘치는 LA 다운타운South Park 지역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예술, 문화, 레스토랑 및 엔터테인먼트의 진원지인LA LIVE 근처에 위치 해 있다.

입주자들은 도보거리내에 위치한 모든 시설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TEN50는 25층 총151 유닛이며, 1베드, 2베드, 그리고 다운타운의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3 베드 펜트하우스로 설계됐다. TEN50의 외부 디자인은 깔끔하게 솟은 유리 큐브로 첨첨단 도시에 걸맞게 최적화됐다. 가벼운 패턴이 들어 간 전면과 세련된 금속 마감은 도시를 상징하는 에너지와 대담함을 표현했다.

TEN 50는 LA 다운타운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을 정도의 콘도 프로젝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테리어는 또 다른 느낌이다. 오아시스보다 몇 배 더 아름다운13,000 square feet의 라운지는 편안한 안식처의 느낌을 던져준다.

도시의 스카이 라인을 감상하며 수영을 즐기는 매력적인 리조트처럼 힐링용 스파와 라운지 공간, 그리고 야외 벽난로가 세계 최고의 휴양지로 입주자들을 이끈다.TEN50는 드론 착륙장 (drone-ready landing pad) 을 설치, 미래지향적인 쇼핑문화도 선도한다.모던하고 고급스러운 편의 시설 ,우아한 원목 마감은 넓은 창문이 가져다 주는 자연광 과 어우러져 최고의 럭셔리를 탄생시킨다.

TEN50는 LA 다운타운의 재개발을 이끌며 변화하는 천사의 도시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TEN50는 당일 투어를 마치고 다음날 입주할 수 있다.

LA다운타운 올해도 개발 열기 뜨겁다-주상복합·콘도 등 110여개 프로젝트 진행중 서부 최고 높이 윌셔그랜드센터는 3월 완공

March 25, 2017

A다운타운의 열기가 지난해에 이어 새해에도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대한항공의 윌셔그랜드센터, 12억 달러의 더 리프, 20억 달러의 6AM, 텐/50콘도의 조감도.

새해에도 LA다운타운의 개발은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진행되거나 계획 중인 프로젝트가 110여 개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LA다운타운뉴스가 소개한 올해 주목해야 할 개발 프로젝트들에 대해 알아본다.

◆올해 문여는 건물 

▶윌셔그랜드센터 

올 3월에 그랜드 오픈 예정인 윌셔그랜드센터가 제일 눈에 띈다. 대한항공이 11억 달러를 투자해 건축한 윌셔 그랜드센터는 미 서부 최고층 건물로 높이가 1099피트(335미터)에 이른다. 층수로는 73층이지만 그 위로 160피트의 첨탑을 세우면서 미시시피강 서쪽에서는 가장 높은 빌딩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건물에는 총 40만 스퀘어피트의 오피스 공간과 객실 900개의 호텔도 들어선다. 

▶메트로폴리스

올해는 중국업체 메트로폴리스 프로젝트의 1단계가 마무리된다. 18층 350개 객실을 갖춘 호텔과 308유닛의 38층 콘도를 포함한 주거용 건물들의 오프닝이 얼마 안 남았다. 58층짜리 타워3(700개 유닛)은 2018년에 완공 예정이다. 

▶호텔 피게로아 

LA다운타운의 상징적인 호텔 '호텔 피게로아'가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후 올해 개장한다. 이 건물은 1925년 YMCA로 문을 열었다가 대공황시절에 285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로 전환됐다.캐피털 홀스 파트너스와 공동 투자업체인 그린오크 리얼 에스테이트는 2014년에 이 호텔을 인수하고 스페인 양식의 디자인과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춘 고급호텔로 변모시키기 위해 2015년 11월에 문을 닫고 재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텐/50 

25층의 럭셔리 콘도 '텐/50(Ten/50)'도 눈길을 끄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공사비 1억 달러가 투입된 이 럭셔리 콘도는 이태리산 부엌 캐비닛과 자연석으로 만든 카운트톱 등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주방 가전제품도 럭셔리 제품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는 평가다. 특히 1만30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피프티(Fifty) 라운지는 리조트 스타일 수영장과 요가 정원 등으로 꾸며져 도심 속에 고급스런 쉼터를 제공한다. 

▶앳마테오 

올 3월1일 아트디스트릭트에 오픈 예정인'앳마테오'는 3.5에이커 대지에 12만5000스퀘어피트의 리테일숍과 5만 스퀘어피트의 오피스 공간이 들어서게 되는 대형 건설프로젝트다. 개발업체는 ASB 리얼에스테이트와 블래테이스앤드쉬너사다. 

◆진행중인 프로젝트 

▶6AM 

어바인에 기반을 둔 개발업체 선캘(SunCal)은 6가와 알라메다의 14.5에이커 부지에 58층 높이의 쌍둥이 주상복합 단지(조감도)를 건설하는 제안서를 최근 LA시 개발국에 접수했다.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아트디스트릭트의 첫 초고층 건물이 된다. 선캘이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업체는 총 20억 달러를 투입해 431유닛의 콘도와 1305유닛의 아파트, 2개 호텔(43만 스퀘어피트), 소매업소와 레스토랑(12만8000스퀘어피트), 오피스(25만 스퀘어피트)를 짓는다.

LA 사우스센트럴 12억 달러 규모의 메가프로젝트인 '더 리프'는 기존 리프 건물(1933 S. Broadway)의 지상 주차장과 비어 있는 대지 등 2블록에 30층 높이의 주상복합 단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 단지에는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1444유닛은 물론 호텔(객실 208개), 주차장 건물과 6만7000스퀘어피트가 넘는 리테일과 식당, 그로서리 스토어, 수개의 야외 플라자가 조성된다. 

▶칼리지스테이션 

LA다운타운 인근 차이나타운에 초대형 주상복합 단지로 메트로 골드라인역 인근 5.7에이커 부지에 저층 건물 6동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770 주거용 유닛이 마련되며 지상에는 3만7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그로서리 스토어를 포함해 보행자에 초점을 맞춘 상가 지역도 조성된다. 대형 보행자 플라자는 LA 히스토릭공원과 차이나타운 골드라인역 사이에 지어질 예정이다. 건물은 스프링가와 칼리지가를 마주하게 지어질 예정이다.

Mapping the rise of LA's tallest towers

January 01, 2017

Rendering of Olympia, a development that would bring three new skyscrapers to Downtown LA's South Park neighborhood.

For Los Angeles, let's call 2016 the year of the skyscraper. The 73-story Wilshire Grand Center was crowned with a decorative spire that reaches a height of 1,100 feet, making it the tallest building in Los Angeles. It edged out the US Bank Tower for that title, but not to be outdone, the bank tower made news headlines around the world with the opening of a hair-raising glass slide attached to its exterior, dropping from the 70th to the 69th floor—nearly 1,000 feet in the air.

 

Meanwhile, developers, by our count, filed plans over the past 12 months to construct nearly one dozen impressively tall towers. More than half would rise above 40 stories, earning them the designation of "skyscraper." The tallest of these would climb 60 floors, so for now, it's looking like the Wilshire Grand and US Bank Tower will remain the queens of LA's skyline.

 

But the competition is certainly heating up. In the first two months of 2017, developers floated plans for a 66-story mixed user next to Hotel Fig and a whimsical, 52-story tower off the 10 freeway.

 

To get a sense of just how much LA's skyline is likely to change, we've mapped all of the skyscrapers and tall buildings that are planned and under construction right now.

73 stories: LA's tallest building

January 01, 2017

Construction of The Wilshire Grand Center, the new tallest tower in Los Angeles, is nearly finished. It's earned that title, because it has a 295-foot tall beacon that crests above the U.S. Bank Tower. The 73-story Wilshire Grand will hold 900 luxurious hotel rooms, a 70th-floor sky lobby, a rooftop pool, office space, and ballrooms.

 

Meanwhile, developers, by our count, filed plans over the past 12 months to construct nearly one dozen impressively tall towers. More than half would rise above 40 stories, earning them the designation of "skyscraper." The tallest of these would climb 60 floors, so for now, it's looking like the Wilshire Grand and US Bank Tower will remain the queens of LA's skyline.

 

But the competition is certainly heating up. In the first two months of 2017, developers floated plans for a 66-story mixed user next to Hotel Fig and a whimsical, 52-story tower off the 10 freeway.

 

To get a sense of just how much LA's skyline is likely to change, we've mapped all of the skyscrapers and tall buildings that are planned and under construction right now.

930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7

66-story mixed user

February 15, 2017

This tall skyscraper is in the running for the title of the third tallest tower in Los Angeles. It would rise next door to Hotel Figueroa and across from the iconic The ORIGINAL Pantry Cafe. The developer, Justin L. M. Leong, wants the tower to hold 220 hotel rooms, 200 condos, 94,080 square feet of commercial space, and 617 parking spaces.

913 S Figueroa St
Los Angeles, CA 90015

Tri-towered mega complex

February 28, 2017

Under construction now, these three towers are part of a huge development called Oceanwide Plaza, which will feature a 166,000-square-foot open-air retail area and an approximately 700-foot LED ribbon sign. There will also be a posh hotel and 504 condos. The towers will rise to heights of 43, 53, and 65 stories, according to the The Architects Newspaper, on a site across from LA Live.

1101 S Flower St
Los Angeles, CA 90015

Please reload

  • w-facebook
  • Twitter Clean
  • Google Clean

© 2023 by ​MCDONALD&HARRIS. Proudly created with Wix.com.

This site was designed with the
.com
website builder. Create your website today.
Start Now